긍혼주던 핫타임때 여유가 있어서 피시방에서 긍혼좀 받아놓고
이것저것 템을 다시 작하는건 정말 힘들 것 같아서 망작이였던 망토에 올인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 긍혼이 부족해서 긍혼7장 + 레전드방민40퍼 1장을 지른건데
방민대신 긍혼을 질렀다면 공20을 넘길 수도 있었겠다는 욕심이 생기는건 어쩔 수 없군요..


여튼 이제 남은 목표는 여제무기작과 도미팬던제작.. 2개니..
2월동안 메소를 열심히 모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