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심 돌겠네...

오늘 불눈 뿌린다는 조건으로 쿰에 꼇습니다.

자기가 솔쿰 10분 걸린다고 해서 믿고 갔습니다.

심지어 제 다른캐릭들도 동원해서 같이 갔습니다.

이제 막피 얼마 안남았을때 갑자기 마을로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이상해서 쳇창을 보니

원정대에서 강퇴당했습니다...

이런...

플라나섭의 "팬텀한그녀"

이사람 쿰사기꾼이네요...

아 진짜...

경치먹을려고 쿰드갔구만....

재물에 눈이 먼 어떤 개**땜에 경치도 제대로 못먹었네요...

이런..진심 욕하고 싶네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