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 아니.. 어떻게된거요?

멮 : 그.. 하필이면 주문서가 영 좋지 않은 곳을 맞았어요

      선생은 앞으로 주문서를 지를수 없습니다.. 다시말해서 지름질을 할 수가 없다는거죠

나 : 뭐요?! 이보시오! 이보시오!! 메이플양반!!!! 으으아이고... 으아아...

      이노센트.. 이노센트좀 주시오

멮 : 이보세요 돈을 줘야 이노센트를 줄 것 아닙니까! 흥.(나간다)

나 : 돈..돈이 어딧지? 돈이없어!!

      다시말해 내가 그지가 됫다 그소린가?

      내가..내가 내가 그지라니!! 내가 그지라니!!! 말도안되!! 내가 그지라니!!!!!!!!

내가 그지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