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요.

결국 기다리던
루야가 드디어 나와서
파갈3961 초보5050 둘중 뭐로 헤쿠 돌릴지 고민하다

아무래도 딱 한장 지르는 거니
파갈이 아무래도 다른 헤어들도 이쁘게 나오길래
두눈 딱감고 지르니
원큐로 떴어요.

사실 고민글 올리긴 했지만
남들 다 초보루야 하기도 하고
전 살짝 희끄무리한 색깔 그닥이다. 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는데
용케 저격 성공해서 행복해요.

초보5050으로 테디 있긴 하니 뭐..
루야는 파갈로 사는걸로 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