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없이 버며드는 저란 녀석...
진자 아무런 생각도 업엇구요
지인분이 블링버터 햇을때도 하핫.. 예쁘긴한데
핫하.. 그럿군요~! 했는데

아니...

블버랑 버랑 뒷머리랑 색감차이밖에 없는데
뒷머리때문인지 갑자기 더 ..막  .. 잘생겨 보이고
감겨들고...
스며들고...

어느샌가 행복회로를 돌리는 저를 발견햇어요

분명 티켓으로 나올텐데 식은땀이 나요
함..해봐..? 앗 아냐 깨비 사야만..
이러고 내적갈등 혼자서 겪고잇답니다..

안그래두 잘생긴코디 조와하는데 이번
마라벨 하고도 찰떡일거같고 서고후계자에도 찰떡이네요
하아................. 혹시 하실분들 계실가요?
버터존버단들의 고견을 듣고싶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