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루시는 그래도 해보니까 괜찮다 싶어서
검정색 용감한눈을 버리고 (파란색 남겨뒀어요.)
3트안에 뽑자하고 ( 던파캐시 )
했다가 오기가 생겨서 7트 끝에 뽑았는데
후회는 없을 것 같아요.

동글이 안경 끼면 너무 과한 것 같긴 한데
제가 좀 음울한 얼굴을 좋아하나봐요.

차차도 다른분들이 하시는 거 보니까 이쁘긴 한데
루어가 더 마음에 들어서 루어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눈이 커지니까 괜히 더 잘생겨보이는 느낌...

그래도 루어를 더 좋아하긴 하지만

잘생겼네요. 참.. 제 캐릭터라 그른가..
저한테는 너무 이쁘고 잘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