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9-15 22:52 | 조회: 930 |
추천:3
3만원 빠이빠이



으아 크기 참 더럽게 크네요.
큰맘먹고 3만원치 질러서 본캐랑 부캐랑 부부캐랑 나눠 먹였습니다.
특히 천공시엘 망토랑 무기에서 왜 따로 안파냐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오늘 정전났었는데 그때 친구랑 백화점에 있었던 1人 
약1시간의 의미없는 백화점 표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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