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W 성형, 헤어에서 원래는 전혀 다른걸 원했지만
러블리키티 + 구슬눈이 쉽게떴기에 막상 바꾸기도 아까워서 컨셉을 새로잡았습니다.
너무 앙증맞고 귀여운 이미지는 그닥이라 무서운 구미호같은 컨셉으로..
아쉬웠던게 전체이용가라 선혈이 흐르는 장비나 이펙트 같은건 없더군요. (뭘 바라는거냐)
그냥 개인적으론 봐줄만한듯.. 모자는 여제모자 지겨워서 그냥 좋아하는 고양이 올려놨음..


p.s : 새벽에 이캐릭터로 돌아다니니 놀라는분들이 있던.. 특히 상점에 입장했을때 ㅋㅋ

당분간은 이컨셉으로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