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심심해서 만들어 본 거

얼마 전에 수많은 인벤분들의 관심 속에 성대하게 치러진 로리스타 M. 그게 마음에 들어서 저도 심사위원에 끼워 달라고 매일매일님한테 부탁했지만 답장조차 안 하셨죠. 그래서 그냥 어제 심심하던 차에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이건 그냥 라그네임.



이건 선글라스를 써서 페도력이 늘은 버전.



덧붙여두자면 저는 로리콘이 아닙니다! 사실 제 만화를 보면 제 사상은 그 반대에 가깝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