뭥미 발렌타인 특집은 안 올릴 것 같습니다

제가 게을러서 그런 건 아니고, 발렌타인 데이과 빼빼로 데이와 별 다를 게 없다보니 이미 쓰였던 소재를 다시 쓰기 마련이고, 결국 그것은 재미없는 만화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오랫만에 올리는데 별 웃음을 주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죠. 대신 발렌타인 데이가 낀 주의 주말에 다른 에피소드로 찾아뵙겠습니다. 이미 구상해뒀거든요.














결국 능지처참할 예정이었던 소금쟁이님과 통수왕님은 무사히 생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