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아뮬렛을 가지고 돌아왔소' 처럼 플레이어가 결정적일때 등장하는 그런연출
주인공은 마지막에 등장한다 라는 클리셰처럼말이죠.

처음 할때는 히오메처럼 다른 캐릭으로 플레이하다가 마지막에 플레이어가 등장하고 보스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