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은 쨍쨍
모레알은 반☆짝

한번 만화 연속으로 그리고 싶어서 한번 시리즈물로 해보았습니다...
프렌즈 여름 시리즈 시작하겠습니다!



으어어 내 에어컨 내놔아



이번 코로나 사태만 아니면 저도 해변에서 수영하고 있을텐데요... 흑흑



우선 이렇게 모았(납치 포함)으니 이제 수영복 사러 갈 준비 해야죠!
제이 의견 따위...



오늘도 평화로운 메이플 현실남매...



솔직히 고백할께요
5번째 만화 2번째 컷에서 엄청 공들였지만 저의 한계는 여기까지 였습니다...
흑흑 수영복 처음 그린거라 못그려요 ㅠㅠ

과연 이들의 해변가의 이야기는 어떻게 될까요?
다음 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