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몸이 힘든지 제대로 그릴수가없어서..
좀 쉬고오려고 해욤..
요즘맨날 새벽 5시에 자고 12시에 일어나다보니
많이 힘드네요.. 그래서 수요일까지 휴가를 내려고합니다! 흐흐..

아직까지 많이 참여해주시는데.. 사실 8년 그리면서 남들이
제 그림을 좋아해줄만큼 잘 그리는게 꿈이였는데 이뤄진거같아요!
다들 감사함당!! 수욜에봐요!

나머지 세분은 수욜에 들고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