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멸의 여로 분위기도 그렇고, npc들도 너무 느낌 있게 생긴 것 같습니다... 브금부터 보석같은 생김새들까지...
그림은 예전에 그렸던 창고지기 라르고씨입니다! 폰으로 그리느라 느낌을 온전히 살리진 못했지만 이런 분위기로 다시 한 번 그리고 싶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