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네시스에서 버섯집의 벽에 의지한 채 옷을 갈아입는 컨셉입니다
사람이 많아서 여관 같은 데는 꽉 찼다고 하네요
누가 보지는 않을까 조마조마한 느낌이 참 좋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