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1월 9일 캐릭터 하이퍼버닝 시작해서 늦은 시기이지만 열심히 했음..(복귀해서 새로본캐지정해 키우는 상황)
현 비숍 하버 1→276 / 유니온 6000→ 8300
평소 수로는 1000~ 1700정도로 치고 있었고
2주전에 수로미루다 600점치다 나와서 경고받았고,
저번 주(이틀 전) 1200침.ㅋㅋ
사실 대충친거 인정하고 내 잘못을 인정하기 때문에 알았다하고 나왔는데 너모 서운하고 화남
대충쳤지만 나는 솔직히 점수제한 없이 45~47포 길드에서
플래그100 / 수로참여(점수제한 없음)에서 플래그 순위가 어느정도 유지됬었기에 수로점수에 크게 신경쓰지 않은 입장이였고,
운영진 입장에서는 점수에 상관없이 최대한 열심히 해야된다는 입장 차이가 있었던것 같음.
일요일 핸즈를 통한 군장검사를 받고 수로점수가 너무 낮다는 말을 듣고 인정함. <-부길마
나는 몇점정도를 요구하냐고 물었고 내가 생각하는 점수보다 높다면 어느정도 강화는 생각하고 있었음(샤타 이후 강화 한번도 안함~큐브만 함)
내가 속으로 생각하고 있는 점수는 2천점 정도였음.
부길마가 생각하는 점수는 2500점이었고,
이유는 주스텟 4만이며, 리레4가 있기에 충분하다는 입장이었지만
솔직히 4만스텟도 파티를 위해(6인 고정파티)장갑, 무보엠에 크뎀하나 없이 스텟퍼달아서 인트뻥한 스텟인데(유니온 방무 풀점령 83% 보뎀합 230밖에 안됨) /어빌도 법지없음. 총마력 2줄
이를 확인했음에도 부캐렙이 275비숍인(비숍에 이해도가 있는)사람이 무릉 55층에 준하는 수로스펙을 요구한것이 첫번째로 서운했음.
나는 법지 117%로 실 성능보다 낮게나오는것을 원하지 않아 무릉은 안치고 있었지만 53층정도스펙으로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임.
2500점 보고 담주에 한번 쳐보고 미달시 나간다고 함 (이미 점수듣고 나갈 생각하고 있었음)
이후 길마에게 초메
일딴 점수낮게나온거에 대해서 인정은 했구
그냥 나는 열심히 쳤다고 말함
근데 그게 열심히 친거면 비숍에 대한 이해도가 없다느니..
그 점수면 본인기준 디퍼만 동꼽해놔도 나오는 점수라느니..
2500점도 후하게 쳐준거라는 둥..
다른 길드에서는 그러지 말라는 둥.
추방이 결정되었다고 자진탈퇴 권유하는 과정에서 굳이 저런 말을 했었어아 했나 싶음.
솔직히 속으로 이땐 서운한 감정보다 빡치는 감정이 앞섰는데 1차적인 잘못은 내가 먼저 한거니까 그냥 알았다고 함.
자꾸 레벨대에 맞는 점수 운운하는데 추방시점 캐릭생성 97일차 1렙부터 276찍은 과정은 생각도 못해주고(생성일 220바로찍고 가입해서 쭉 있던 길드임) 오디움이니까 2500은 찍어야된다고 못밖은게 좀 열받는다.
내가 한달 더 빨랐지만 성장력 비슷하게 찍은 먼치도 추방일시점 3일전 55층/1900점(비숍기준 약 2500)찍은걸로 봐서 그 점수를 참고했나 싶기도 하고 -.-;
온갖 먹자에 4케인 / 4여명 비제이하고 나랑 비교하는게 맞는가 싶기도하고(본인 피케인+ 4앱, 17가엔링ㅋ)
그간 일퀘 한번도 미룬적 없었는데
찍어둔 스크린샷 글 보니 약간 메이플에 현타와서
어제 5분켰다 끄고, 오늘 새로 길갑해서 1재획하다 도중에 껐는데 그래도 파티원들도 있으니 다시 열심히 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