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걸 알아가는 재미가 진짜 쏠쏠함.
한섭은 더 이상 공부할것도, 뭐할것도 없어서 그냥 숙제같은 느낌이였다면, 글섭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박치기하거나, 자신이 필요한 정보를 찾고, 그거에 대해 알아가는 즐거움
ㄹㅇ 무시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