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링 보스에서 드롭, 6차 나오기  이전부터 칼질 예상은 하고있었어
유저간에 갈등은 날로 심해지고 쇼케에서 말하는거보니까 곧 조지겠구나 싶더라고
접은지 꽤 오래된거같은데 결국 돌고돌아 게임은 메이플이더라..

GMS, 본섭 알아보고있는데 본섭에서 쌩베이스에서 유니온키우니까 못해먹겠고
GMS 리부트는 내가 코디를 좋아하는데 힘들거같더라..
달에 VPN은 있고 달에 5정도는 지를예정인데 자꾸 GMS 는 뭔가 안끌리네
다른나라 게임이니 본섭보다 미래가 더 불투명할지도 모를꺼같다는 생각이 불현듯이 들어
 본섭할빠엔 GMS가 이상적이긴 한거같은데 .. 안정적인건 본섭일거같아서..

GMS보니까 기존에 블헤같은 컨텐츠는 다시 꺠야되는건 물론이고 이거저거 깨야할 컨텐츠 더 있는거같은데
영어도 못하는데 잘할수있나 싶기도하고..... 자석펫, 펫유지비 등등 생각보다 꽤 들어가는거같던데..

어짜피 게임열심히할거도아닌데 9천에 해방 1.5억까지 해놨던거.. 리부트 그냥 다시하는게맞는거같애
소소하게 이벤트 정도만 즐기고 리부트 망하더라도 그래.. 그냥 그쯤 즐겼다 정도로만..

더 망할거는 최종뎀 삭제인가..
본섭애들 만족못시키면 충분히 가능성 있는 얘기라고 보고있긴한데..

난 걔네 이해가안되는게 
리부트 칼질한다고 달라질게 있을까 리부트 칼질할거 없어지고나면 본인들이 돌려받을텐데..

20대의 절반을 쏟았는데 아쉽다..
그리고 돌고돌아 할만한 게임이 메이플밖에 없다는것도 ㅈ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