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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7 17:35
조회: 2,102
추천: 1
3월에 리부트 접고 오랜만에 와봤는데간간히 메이플 관련 소식은 유튜브로 보면서 지내다가 오랜만에 인벤 와봤는데
역시나 변한건 없군요 리부트 접은지 4달정도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제가 느낀점은 메이플이라는 타성에 젖어서 다른 게임에는 흥미도 못느끼고 시도조차 안하고 있는 사람들 많을거라고 생각되는데 메이플 말고도 충분히 재미있는 게임과 취미생활이 많습니다 (물론 리부트 너프라는 강제적인 사유가 동반되긴했지만) 저는 요즘 여가시간을 배드민턴과 스팀게임(엘든링,콜옵) 등등 으로 지내고있는데요 메이플할때처럼 숙제로 인한 피로감과 남들과의 경쟁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전혀 없어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물론 메이플을 과몰입 안하고 즐기면서 하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현 리부트 상황속에서도 지금까지 투자한 시간과 추억에 붙잡혀서 마지못해 플레이 하시는분들에게 다른 선택지도 충분히 많다는점,메이플만 해왔던 메창인생(글쓴이)도 다른 게임에 흥미 느낄수 있다는점 말씀드리고 싶네요 두서없이 주저리 주저리 적어봤는데 어찌됐든 다들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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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