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많이 해왔고 에반도 할만했고

블래스터 제외하면은 못해먹겠다 싶은 직업은 없었습니다

블래는 특유의 캔슬 조작감이 마음에 안들더라구요 

+ 캔슬에 익숙해진다고 해도 어우.. 손가락이 너무 힘들 것 같아 키우고 싶은 캐릭에선 바로 제외했습니다

칼리를 아버 + 하버 주고 제로도 이후 하버로 키우고 진심부캐로 해볼까 생각중인데

두 캐릭을 좀 해보셨다 하는 분 난이도 어떻게 생각하세요?

롤 다이아(의미가 있으려나..?) 본캐 메르 280 검밑솔 O 인데 괜찮을까요

+ 둘 다 너무 어렵다면 차선책으로 스커, 제논도 고려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