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 친화적이면서 돈보단 유저들의 편리함과 불편함을 해소시켜주고 회사가 손해조금 보더라도 유저의 이익을 챙겨주고 온라인으로 방송인들과 간담회소통하고 몸 아픈걸 참아내면서 어떻게든 토크쇼 진행하는데다 대본없이 바로바로 말안끊기고 본인잘못 인정하고 직접 게임내에서 통계를내서 합당하게 유저들을 설득시키고 가챠(뽑기)안내고 천장도입해서 유저들의 짜증과 불편함을 최소한으로 덜어주고 보스패턴도 다양하게 제작하고 컨텐츠도 다양하게 만들고 심지어 게임이 지겨우면 다른게임하다 오라는 개방적인 마인드에 인게임에서도 유저들과 소통하는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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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눈멀어서 교불템을 발목잡아서 유저들을 억지로 귀속시키고 유저의 편리함은 바로 없애버리고 본인잘못 어떻게든 인정안하려하며 변명하고 대본없이 간담회하면 말 더듬고 메소인플레이션이라는 말같지도않은 변명으로 1시간재획비 안내주고 점유율조금이라도 높여서 인기많아보이게하려고 강제2시간 재획비 쳐만들고 오류수정이라는 명목하에 직업너프시키고 유저들의 의견은 쥐뿔도안듣고 어떻게든 본인들은 손해절대 안보려하면서 천장은 도입한다한지 2년이 다되는데 도입은 안시키고 보스패턴은 똥피하기밖에 제작할줄모르고 BM은 도박밖에 모르는데다 간담회는 어떻게든 피하려고하고 유저들의 손해는 당연하게 생각하는 디렉터




어쩜 같은 mmorpg 디렉터인데 이렇게 갭이 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