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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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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겜의 case를 통한 메이플의 미래![]() 2012년 12월 20일에 한국에 들어와서 성공한 초기 대박 수집 씹덕 게임이다. 이거의 성공 뒤에 모바일 게임 시장이 확 커지게 되어 넷마블등 다른 게임회사들도 모바일게임을 출시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이 그런데 이 게임은 3년에서 4년만에 망하게 된다. 운영진의 뇌절? no 그 이유는 바로 제작진 인터뷰에 따르면, 정식 서비스 전후로 모종의 사정으로 인해 핵심 스태프들이 대거 이탈했고, 그 때문에 코어 엔진이 블랙박스같은 상태가 된 채 어찌저찌 운영을 지속해 왔다고 한다. 결국 점점 운영 한계에 봉착했고 그 결과 서비스 종료 결정을 하게 되었다고 바로 초기에 핵심 스태프들의 이탈이였다. 블랙박스 상태로 3년에서 4년 운영해 온거라... 새로운 이벤트는 없고 기존에 있던 이벤트를 재탕만 한것이다..... 어? 이벤트들의 재탕??? 뭐가 생각나지?? 바로 메이플의 몇년간 이벤트.. 검은마법사 기점으로 인력을 대거 퇴사하고 그나마 남았던 인력 세르니움때 대거 퇴사하여 새로운 이벤트를 추가할 여력이 없고 신규 맵들을 대거 투자할 인력이 없던 나머지 또인샵 또범몬... 또이스트 계속 반복하는거 아닐까.... 유저들이 난리치고 난리쳐서 블랙박스 까서 겨우 겨우 있던 황금논밭을 딸기농장으로 꺼낸거고... 애네 멀 더 하고 싶어도 못하는 상황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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