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나타난 신의 창 설정 = 던파 모험가 칼날 설정

갑작스레 전개된 검은 마법사의 염원이 된 오버시어 타도 = 바칼 최후의 염원인 힐더 사살

신의 창을 지닌 대적자를 자기 뜻때로 움직이게 하려는 제른 다르모어 = 연단된 칼날을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려 했던 힐더

그냥 그란디스 스토리 보면 뭔가 던파 스토리를 어줍잖게 배껴와서 조진 느낌

갑자기 사도 설정 튀어나온 것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