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컨텐츠 다른게임에 밀려
게임 자체가 하드해
특정 구간에 도달하면 현질없이는 도달할수 없는 스펙격차가 존재하는데다가
따로 누구랑 경쟁하는 게임도 아닌거같에 보스 퍼클 빼고는

어떤점이 재밌는걸까?

쌀먹..? 은 아니겠지

2시간동안 점프 스킬 반복이 재밌는건 아닐태고 

코디러들은 코디가 재밌을만 하고.. 

본섭하다가 복귀를 리부트 서버에서 하고있는데
확실히 새로운 캐릭 키우면 1차~5차까지 스킬 새로찍는거 보는거랑
10렙부터 160까지 토드랑 장비파밍 하면서 직작 하는재미가 있거든

그런대 본섭은 이 장비파밍이 직접하는게아니라 팔고 메소모아서 장비 좋은 매물 뜰때까지 기다리는거잖아

그런대 그걸 알고도 계속 하게된단말이지

그냥 우리 대가리가 깨진걸까? 아니면 뭔가 말로 표현할수없는 인비저블 썸띵의 재미가 있는걸까?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