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쓰레기야, 제발 적당히좀 하라니까!

하아. 대체 왜 이런 놈이 대적자라는거야..."



























모험가



"그럼 나 검은 마법사랑 안 싸우고 도망가도 돼?


야, 메르세데스.


나 이거 마을 귀환 주문서


이거 지금 찢는다? 어? 찢어버린다?"










































"우으... 이번이 마지막이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