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요약 하자면 
본섭은 현질을 하려고 해도 뉴비 입장에서는 어렵고 생각할게 많다. 저점 개선과 뉴비들을 위해서 효율 좋은 패스 시스템을 도입하면 어떨까?

이 얘기가 나온 배경을 얘기해보자면 
이번에 친구 메이플에 입문시켰는데 얘가 재밌어서 3만원 현질을 하면서 어떤걸 사야 스펙업이 될지 저한테 물어봤는데
근데 이게 의외로 생각할게 많은게, 뉴비입장에서는 캐시를 메소로 바꾸는것 부터 힘든 것 같아.
사실 우리야 그냥 물통으로 사먹으면 끝이겠거니 하는데 메린이한테 물통거래부터 알려주기도 뭐하고.. 

그렇다고 다른 방법들은 

1. 메포를 사서 메소마켓 교환 2. 큐브나 로얄스타일을 사서 경매자에서 팔기. 

위 2가지가 대표적인데 이것도 본인이 어떤게 좋을지 효율을 비교하면서 해야하고 또 이것들을 메소로 바꾼다고 해도 코젬을 사야할지, 아이템을 사야할지, 사면 뭘로 사면 좋을지 등등 아직 게임 시스템도 익숙하지 않은 뉴비입장에서 너무 생각해야하는게 많은것 같아. 심지어 다른 친구는 잘 몰라서 무작정 에픽둘둘이 뭔지도 모르는데 방송인들 따라 무작정 블랙큐브 사서 돌리고 있음 ㅋㅋ... 

결국 내가 말하고 싶은 건 메M에서 많이 보이는 패스시스템 같은 효율 좋은 현질 상품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이걸로 얻게되는 효과는

1. 효율 좋은 패스시스템으로 뉴비 지갑을 쉽게 열고, 큐브, 환불, 코젬, 익성비 등등 을 보상으로 얻게하면 자연스럽게 게임 시스템에 익숙해질 수도 있을거라고 생각해.  위에 언급된 것들을 얻고 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게임 시스템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2. 리부트와 차별화되는 혜택을 누릴수 있다. 
나는 일반섭, 리붙섭 둘다 하는 유저인데, 일반섭이 여러가지 개선됐다고 해도 아직까지도 무자본이면 리부트가는게 유리하다고 생각해. 일반인 입장에서는 3만원 현질도 처음에는 크게 느껴지잖아... 
그리고 이 패스 시스템을 통해 본섭 저점을 개선할수 있는 효과도 있어. 
 패스 시스템은 특성상 캐시를 이용하니까 본섭에만 출시될 명분도 가지고 있고. 그리고 리부트랑은 다른 차별화된 이득을 얻을 수 있어서 뉴비 유입에도 유리하고.  

3. 운영진 입장에서도 새로운 BM 이 도입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사게되면 회사 입장에서도 이득이다.
좋은 효율의 합리적인 가격인면 뉴비들이나 철새들도 이정도는 괜찮겠지 하면서 지를 거라고 생각해서 회사도 당연히 좋을 거라고 생각해.


이번에 본섭 경험치 2.3 배가 아닌 리부트 너프를 보고 느낀건데, 리부트 성장 구조를 너프하기보다 본섭이 대충 2만원 정도 소액의 패스시스템을 현질했을경우 리부트보다 저점이 좋아지는 경우가 가장 이상적인게 아닐까 생각해봤어. 리부트 유저 입장에서도 딱이 손해가 될게 없고 본섭도 확실한 메리트를 가져서 좋고.


버닝월드, 새싹이벤트, 그리고 이번에 여러 이벤트 개선들로 뉴비들로 가볍게 즐길수 있는 게임으로 가는거 좋은데, 현질 관련해서는 아직도 명확한 가이드가 없는 느낌이라 의견 한번 제시해봤어.
이 글을 읽고 의견을 제시하면서 다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싶고 괜찮은 의견인 것 같으면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 추천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