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저분들은 새벽 6시에 뜬 기사에 어떻게 저리 반응하는진 모르겠지만, 우리 영점조절은 확실히 합시다.

이건 원청과 하청의 계약문제입니다. 정확히는 혐오표현이 포함된 불량 컨텐츠 납품에 관한 건이구, 그 근거는 애니메이터의 트위터 발언입니다.
일단 이 상황에서 크게 벗어난 담론은 오히려 쓸데없는 먹이랑 공격거리를 제공해요.

저도 기사를 보며 의아한 점 많습니다. 직원의 신상이 걱정되어 가짜 퇴사를 한다는게...보통 일시적으로 업무에서 제외하였습니다 이렇게 말하지 않던가 싶어요. (아니 그리고 주먹 필때 손가락은 동시에 펴지던데)

어찌되었든, 너무 감정적이면 본인들도 모르게 '사건을 모르는 킹반인이 보기에' 선을 넘는 행위를 할 수도 모르니 조금은 캄다운 하고 반응을 하셔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