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작 효율 구리긴 하더라도 그냥 돈쓰는재미 + 도파민으로 
직작에 돈 조금 쓴듯 


하다가 접다가 하긴 했는데 그래도 메이플 했던 기간에는 
mvp 최고등급 유지 안했던적이 없는데
다음달 레드 17만원 남았네  이거 할까말까 고민중..
그래도 고민하다가 말일쯤 되면 할 것 같긴 함 

좀 많이 예전에는 길라잡이가 쓰레기라 5분쿨 텔포때문에 풀유지했는데
요즘은 유지할 메리트가 있나 싶긴 함
경뿌도 추가경 나와서 아예 의미없어졌고 슈퍼파워도 마일리지로 사고 말지 싶고
mvp 레드 훈장도 카벨킬 + 주스탯 조금이라 뭐..

사실 큐브 있을때는 이런 고민조차 할 필요없이
그냥 큐브 마려울때 질러서 돌렸으니까 정신차려보니까 레드 유지비용 0원 떠있었는데
이제는 그런 충동적으로 살만한게 없어서
체감상 채우기 더 힘들어진 느낌 같긴 함

큐브는 재미라도 있고 윗잠 24% 이런거보면 그냥 돌리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는데
원더베리, 피스 이런건 하고싶다는 생각이 그닥 안드네..

프라임 생각해서 할까 했는데 이거 달아보니까
예전에 메잘알 아레나 (호영 쇼케이스)처럼 참석자 추첨할때 
mvp 다이아만 존나 많이 뽑아주던 시절도 아닌거같고
프라임 혜택도 그닥인 것 같아서 한 번 달아보니까 굳이 싶음


좀 충동적인 욕구를 자극할만한 BM이 사라지니까 캐충을 잘 안하게되네
스펙 오르다보니까 이제는 캐충해도 뭐 예전처럼 유의미한 스펙상승 느껴지지도 않기도 하니까..

템창에서 24% 같은 잠재를 다 치워버려서 
굳이 번거롭게 캐충해서 메소마켓 하거나 or 캐시템 팔거나 해서 메소 만들어서
메소큐브 돌릴 생각이 안들어서 그런거 같기도함
솔직히 27%돌려서 30% 만드는거 좀 빡세긴 하니까, 에디는 건드는거 자체가 빡세고..

당연히 내 지갑이 무제한이 아니고 스펙이 올라와서 
과금 효율이 떨어지니까 이런 생각이 드는건 맞는데 뭔가 애매하다 싶긴 하네  

큐브 남아있었으면 접근성이 좋으니까 그냥 뭐라도 계속 질렀을거같은데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