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아이템이나 장비템 등등에 한줄씩 
스토리를 암시하는 글귀들이 있었는데
그런 글귀들로 여러 스토리를 풀어내는 방식이 너무 좋았던거 같음
또 아주 예전부터 아이템명이나 지역명으로 존재하던 캐릭터들이
인게임에서 실제 npc로 나왔을때의 감동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