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 쯤에 글자님이랑 사진 찍을 때 잠깐 내려놨는데 잘 못 가져가신 것 같아요.
혹시라도 다시 오실까봐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남는 가방도 없어서 이렇게 글 써봅니다.
제가 갖고 있는 게 카드가 전부라서 이거라도 올립니다 ㅠ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