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게임에서 퍼클까지 48시간. 72시간

카멘레이드 264시간


뭐 이런거는

내가 좋아하는 게임의 신규 보스 퍼클 소식이지만


그냥 자고 일어나니까.

또는 일하고 오니까 깨져있는 그런 식인데





메이플 식 퍼클런은 진짜

준비~ 요이땅! 하고 30분 안에 끝나니까


챙겨보려면 챙겨볼 수가 있음.


실시간으로 따다닥 클리어 순위도 뜨고.



이건 이거대로의 보는 맛이 있다고 봄.



근데 그냥 보스 소식이 뜨자마자

'아. 맑음 선생님의 퍼클 업적이 하나 더 추가되겠구나.'

하는 생각만 들어서 그런거지


방식 자체는 괜찮다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