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앤다커도 그렇고 디나미스원? 여튼 블루아카이브 건도 그렇고 피프티피프티 건도 그렇고 회사에서 투자해서 사업 성공하니까 그거 홀랑 들고 날라서 밖에서 해먹으려다 박살나는 사람들

가만보면 전부 22년 23년 주변으로 이짓하다 걸린양반들 갑자기 대거등장하던데 사회적으로 뭔가 그러고싶은 욕구가 폭발하는 분위기였나?

다행히 판결이 전부 정상적으로 나는것 같아서 정상화는 되는것같은데 갑자기 통수와 배신이 국가적 유행을 타는 계기가 있었나 뭔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