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딱 그럼

말한마디도 안하고 지냄
어차피 내가 뭔말하면 그말이 상대 불편하게 할거같아서
그냥 말을 안하게되더라
내가 엉뚱한 소리해서 욕듣는거보단 가만히라도 있자 생각해서 말을 안함
그게 계속되니까 원래 저사람 말 잘안하는갑다 하고 그냥 패싱하던데
직장동료 결혼식이나 그런것도 내한테만 참석여부 안묻는거보고 놀랬네

업무적으로 실수해서 다시 해오라하는거 아니면 내한테 아무도 말 안검
개꿀아님?ㅋㅋ 아무도 내 터치안함
회식안와도 아무도 신경안씀
그냥 부서장만  어제 퇴근하고 회식 왜 안왔어요? 한마디 묻고 끝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