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고만 봐도 거의 논문급에

타 게임이었으면 회사 전체가 흔들리고 무너질 사건들 투성이인데

어떻게 아직까지 버티고 있고

버티는 걸 넘어서 방학 시즌마다 흥겜으로 도약하는 걸까.


진짜 추억이 가지고 있는 힘이 그 정도인가?

아니면 단순히 게임이 재밌는 건가

그것도 아니면 충성 고객이 존나 많은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