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블붕이들은 다 좌판대 하나씩 허리춤에 차고 다니면서 블래 많이 어렵나요? 해볼까 하는데.. 하는 글 올라오면 우르르 달려와서
‘자자 이것좀 보쇼 아니 몇개만 익히면 할만하다니까? 츄라이츄라이 생각보다 안어려워요 자자자’ 거리는 애들밖에 못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