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諸加會議)’로 부른다. 부여에도 동일한 성격의 제가 회의가 있었다. 제가 회의는 신라의 화백 회의(和白會議)나 백제의 정사암 회의(政事巖會議)와 비슷한 성격으로 볼 수 있다. 제가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