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메소는 기존 생산량에서 +@ 추가 개념으로 주는게 아님.
기존 재화 리워드에서 일부분이 교불 재화로 나오는거.
여기서 메이플 장비 성장 컨텐츠를 고려해봤을 때 
장비 스타포스 강화나 직접적인 잠재능력 재설정 레드메소 사용 가능 여부는 
도입 취지 생각했을 때 가능성 없다고 깔고 가야함.
사용처가 심볼 레벨업 비용이나 하이퍼스탯 변경 비용 등으로 크게 제한이 되어있을거임.

레드메소가 궁극적으로 효용성을 가지려면 
유의미한 컨텐츠들이 마련이 되기까지 레드 메소가 시간을 충분히 끌어줘야함. 그래서 도입하는거임.
근데 지금 메이플 구조상 시간 끌기에는 좀 무리가 있다고 보고 있음.
레드 메소로 심볼업 뭐 해봐야 이미 대다수 유저들은
유챔부캐까지도 아케인심볼 만렙은 기본에 어센틱도 최소 주차구간 755 655까진 해놧을거 아님?
그러면 여기서 의문이 들지않음?
장비 성장 시스템에 일절 사용 못하는데 우리보고 레드 메소를 어디다 회전 시키라는 거? 

주간 리필 레드메소샵 이정도 생각해볼만한데
문제는 레드메소샵의 아이템 품목들은 기존 아이템들의 가치나 효율을 훼손하지않는 선에서 설정이 될거임.
그래서 좋게 쳐봐야 카명큐 몇개 3배 쿠폰 vip 부스터 재물 비약 등 주면 좋고 아님 말고 수준의 아이템만 팔거임.
아니면 개 ㅈ나게 비싸거나 ㅇㅅㅇ;; 존나 썌하지않음?
기존 아이템 등의 가치를 최대한 훼손하지않는 방향에서 레드메소가 성공하는 방법?
존재하지않음. 
고로 메이플에서 레드메소 도입은 성공 할 수가 없음.

심지어, 이미 김창섭은 디렉터 2년 되어가는데 그동안 기달려달라고 지속적으로 양해를 구한 상황임.
그러고 나온게 레드메소면 이미 내부적으로 노선을 확실히 잡았다는 이야기고,
이후로는 유저친화적인 업데이트가 들어올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가야함.
이미 주화 시스템 등으로 최대한 시간 끌어보고 있는데 여기서 레드메소까지 도입하는건 답 없다는거임.

디렉터는 게임사 매출 내려고 올려둔거지
우리들 메소값 방어하라고 올려둔게 아님
착각하면 안됨.







레드 메소가 도입되면 시장에 풀리는 메소가 현저히 줄어듬으로 
메소값이 결국은 오를거라는 사람들 있는데
절~대로 안 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