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실습 후딱 끝내고 10시 30분에 달려갔는데
그때부터 줄이 겁나 길었음

무드등 받은 건 11시 30분 즈음

학생증 받고 대글자랑 사진도 찍고 강의 하나 듣고 옴

메 같이하는 랄부랑 같이 점심 먹은 다음 인내의 숲 도전
감은 익혔는데 점프 한 번 뛰면 반동으로 두 세 번 뛰어지는 것 때문에 계속 떨어지더라... 6층까지 갔는데 결국 0층 마무리ㅋㅋㅋ
친구랑 ar 이벤 참여해서 볼펜도 받음

그리고 공강 시간에 턱신도 와서 턱 직관하고
지금 강의 하나 끝나고 집 가는 중

글 보면 느껴지듯이 대학 생활 도중 메이플 이벤트가 잘 끼어든 것 같아
넥슨이 바라던 이상적인 이벤트 참여자상 아닐까ㅋㅋ

암튼 요즘 메태기였는데 잼썼다 기운이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