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없어도 그만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써보니까 대체불가 유틸이라는걸 깨달음
세렌이 1페랑 2페 석양이 진짜 체감 많이됨
머릿속에 어떻게 드리블해야 아다리 ㅈ같이 걸렸을때
피할까 항상 생각하고있었는데
딸깍 한번으로 정상화
이제 나도 원숭이가 되기로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