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할일하다가 낮에 잔다고 말하니까 아....ㅎㅎ 하시더니 그대로 대화끝남


아 모쏠 탈출하고싶다 참고로 여자손님 아니고 남자손님이어서 증손주 이름까진 상상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