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말하는 가엔슬 주기 2분 40초(160초)

전투 시간 148초 + 상단이동 10초 + 재소환 2초로 구성이담. 

웨이브 수행 시간 약 32초는 별개이며, 
과거 2분이의 문 막기를 하면 웨이브 시간은 70초로 증가한담.



즉, 가엔슬 2분 20초(140초)로 바꿔달라는 말
전투 시간 128초 + 상단이동 10초 + 재소환 2초로 바꾸자는 말이기도하담.



[2분 40초][실제 전투 2분 28초] : 극딜 후, 약 33~35초 남는담
 [2분 30초][실제 전투 2분 18초] : 극딜 후, 약 23~25초 남는담
 [2분 20초][실제 전투 2분 08초] : 극딜 후, 약 13~15초 남는담


※ 노쿨뚝 / 극딜 쿨 113~115초로 적용되었담.


현행 ■은 남은 시간이 많아 2번째 극딜을 손해를 보더라도
약 85%는 넣을 수 있기에 비 그로기 상태에서도
2번째 극딜을 넣고, 쿨 타임 동안 크리스탈 설치로
웨이브 시간 끌기를 하는 방법을 사용했담.


◆●은 시간이 짧아 
최종 데미지 60% 이상 손해를 보므로 극딜을 포기해야해서
극딜 쿨이 완료된 상황에서 웨이브를 시작해야하므로

극딜 쿨이 약 50% 늘어나는 효과를 볼 수 있담(약 113~115초 → 170초)


그로기 타임이 15초 → 25초/30초로 늘어나면
그로기 타임에서 사용하는 극딜 누적 딜량이 증가한담.

물론, 늘어난 구간이 엔버/특코 빠져서 힘이 슬슬 빠지기 시작하는 구간이담.

그로기 타임에서의 딜 증가의 이점이 클지
극딜 쿨 50% 증가로 인한 손해가 클지 누가 비교해봐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비슷한 상황 예시칼로스 솔플(수호지대 5번 시절)이 있는데, 

극딜 쿨 끝나는 동시에 수호지대 패턴에 진입 
이 상황이 약 3번 등장 (75% 50% 25%) 

이로 인해, 30초 x3회로 약 90초를 쌩으로 손해보는 상황이 나왔고,
이거 때문에 마지막 극딜인 오리진을 사용 못해서 17% 남기고 못깻담. 
(타임아웃 직전인데 아직도 쿨 타임 중)

그런데, 블랙하트 장착했더니 이 상황으로 손해보는 쿨이 감소하여
마지막 오리진을 사용할 수 있었으며, 솔 격파에 성공했담.



패턴/기믹으로 인해 극딜 쿨을 추가로 더 돌려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그로 인해 마지막 극딜이 약해지거나 극딜 사용 횟수가 감소하는데
이로 인한 피해는 보스/직업마다 차이는 있겟지만 매우 크다고 본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