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저저번주까지)엔 나 오면 걸어와서 배까고 훌렁 뒤집어져갖고 드러누워서 뒹굴뒹굴했는데 요즘은 내가 등짝 쓰다듬는거 조아한다는거 알아서 나 오면 바로 내옆에와서 쓰다듬기 편하게 등돌리고 앉아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꼬리로 툭툭 치고그럼

아니면 가끔 바로옆에 와서 스핑크스 자세로 쓰다듬으라고 눈치주는데 이때 쓰다듬으면 몇분동안 가만히있음

올해로 8살인데 기네스북 올라갈만큼만 오래오래 살앗으면 조캤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