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세 번은 ㅈ같은 일이 일어난다.

한달에 세 번은 씹ㅈ같은 일이 일어난다.

1년에 세 번은 개씹ㅈ같은 일이 일어난다.

이것만 기억하셈.





나한테 주어진 환경이 좋든 싫든

내 본인에 의한 잘못이든 타인에 의한 잘못이든

기분 상할 일은 반드시 일어나게 되어있더라.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자연재해니깐 그냥 받아들이고 ㅈ같은 일 한 번 생길때마다 1/3 , 2/3 이렇게 카운트를 세자.

그럼 신기하게도 ㅈ같은일 생겨도

"어~ 그래 ㅈ같은일 왔어? 그래그래 어차피 일주일에 세 번은 일어 날 일이었어~"

이렇게 마음이 편해지더라.

흔히 '액땜했다'  라는 마인드라고 해야되나

난 이 방법 꽤 괜찮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