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태봐야 그 순간의 생각을 싸지르고 잊는게 끝인데
재수없으면 고소당하고 여론 뒤집어졌을때 박제나 당하고
잘해봐야 본전이고 그냥 리스크밖에 없잖아
성공확률 0퍼센트 스타포스 계속 하면서
유지하느냐 터지느냐 지켜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