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묘만 봐도

선발대는 아니지만
할 건 하는 느낌이라서 볼만하던데

다른 방송인들은 잘 모르겠는데 

선발대를 포기하겠다고 
시청자 수가 줄어들면 

방송인 입장에서는 
슬플 거 같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