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할때 혼자서 배달음식 먹던 그 자유가 너무나도 그리움 본가에서는 아무래도 눈치가 보이니까..
그리고 가족끼리 나눠먹는게 싫은건 아니고 내돈으로 사먹고 나눠드려도 돈막쓴다 건강 등등 잔소리 나오고 하다보니 불편함
+ 엄마 밥 넘 맛업슴..
그래서 생각난게 커플들 데이트하는거 마냥 혼자 방잡고 하루종일 영화 드라마 등 이런거 보면서 자유롭게 먹고싶었던 배달음식 한두개 시켜 먹어볼까 라는 생각이 들엇음
넘무 돈낭비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