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뭐, 노래도 많이 말씀해 주시는데, 저희가 준비한 업데이트들이 잘해서 용사님들께서 만들어주시는 그 노래들이 조롱이나 자기비판, 자학이 아니라 진짜로 즐겁고 재미있게 노는 그런 상황이 되었다고 판단되면, 여기서 용사님들과 같이 노래라도 한 곡 하겠습니다.
아직은 저희가 그런 상황이 아닌 것 같습니다. 용사님들께서 만들어주시는 그 노래들은 분명 저희를 향한 비판이고, 마땅히 받아야 할 비판이며, 저희에게 잘하라는 목소리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이 자리에서 그것을 가지고 즐겁게 말씀드리기 어려울 것 같고요, 그것들을 즐겁게 말할 수 있는 상황이 되도록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그것들을 저희가 즐겁게 말할 수 있도록 해나가겠습니다.

김창섭 디렉터 | Maple Now 中 (2024. 8. 8.)

쇼케이스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