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복귀해서 예전엔 쳐다도 못보던 보스들 하나씩 격파하고 있는데
오늘 진힐라 해보면서 벽 느낄뻔 했다가,
낫베기 때 일부러 데카 하나 버리고 시작하니깐 너무 편하다는걸 알아버렸음
연모만 깬거긴 하지만, 내일은 찐모도 도전해서 결정석 반드시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