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기 시절엔 버닝 띡 던져주고 버닝끝나면 지금까지 준 보상으로 잘해봐~ 이느낌이라 순간 도파민은 좋았어도 이탈이 빨랐는데

김창섭은 버닝 끝나고도 레전잠재 유니온4천같은 가치높은 템을 인질잡고 계속 다음보스를 깨도록 도전욕구 목표를 잡아줘서 계속 해야할 이유를 만들어주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