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킬레스 - 루피 일당의 탱커를 담당하는 검방전사. 주로 '광휘의 기사'라는 이명으로 불린다
주 무기 - 명검 등급의 양날한손검 아레스, 전투 시 방패의 형상으로 변형되는 검집 아테나
전투 스타일 - 아레스에 무장색 패기가 실린 에너지파를 휘감아 공격 범위와 파괴력을 비약적으로 증가시키거나, 방패로 변한 아테나에 에너지파를 휘감아 방어력을 대폭 증가시킨다. 또한 검 또는 방패에 무장색 에너지파를 모아 빔처럼 발사할 수도 있고, 공중을 날면서 폭격기처럼 적들을 향해 에너지파의 폭격을 가할 수도 있다

무장 - 아킬레스의 기본 변이 형태. 전신에 갑옷을 장착시켜 신체 능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키는데, 갑옷은 매우 견고하면서도 가벼운 재질로 되어 있어 착용자의 기동성 또한 대폭 향상시켜준다(갑옷은 강화될수록 더 견고해진다)

강화 무장 - 아킬레스의 1차 강화 형태. 갑옷이 은빛으로 물들며, 등에 날개 형상의 에너지가 생성되어 비행이 가능해진다. 이 형태부터 공중전이 가능해지며, 아레스와 아테나 또한 은빛으로 물들고 공격력이 대폭 상승한다

완전 무장 - 아킬레스의 2차 강화 형태. 갑옷이 금빛으로 물들며, 에너지 날개도 금빛으로 변하고 속도가 더욱 증가한다. 또한 아레스와 아테나도 금빛으로 물들며 공격력과 범위가 대폭 상승한다

천상 무장 - 아킬레스의 최종 강화 형태. 갑옷이 옥색으로 물들며, 에너지 날개도 옥색이 되고 속도뿐만 아니라 비행 안정성도 대폭 상승하고, 아레스와 아테나도 옥색이 되며 파괴력과 범위가 비약적으로 증가한다. 사실상 이 형태가 아킬레스가 '광휘의 기사'라는 이명으로 불리게 된 이유이자 아킬레스의 아이덴티티이다. 완전 무장까지는 기술명 앞에 '나이트'가 붙었지만, 이 형태에서는 기술명 앞에 '헤븐'이 붙으며, 이 형태에서만 쓸 수 있는 필살기가 생긴다

헤븐즈 디재스터 - 아킬레스의 최종 필살기. 아레스와 아테나, 흉갑의 코어에 무장색 에너지파를 극한까지 끌어올린 후 그대로 방출하는 기술. 이 옥색의 에너지파에 맞은 어지간한 적들은 스치기만 해도 시체조차 남지 않으며, 단 한 방으로 섬 하나를 통째로 초토화시킬 수 있는 위력을 자랑한다

즉 쉽게 말하면 탱커 겸 검방전사 포지션이라는 거임. 루피 일당에는 탱커가 없는지라
이런 애가 있었으면 특히 조로랑 시너지가 쩔었을 거 같음. 조로가 공격이라면 아킬레스는 방어 이렇게
'밀짚모자 일당 제일의 방어력을 가진 검사' 이런 거 멋있는데 오다가 왜 이런 애는 안 만들었지?

참고로 위의 내용은 모두 예시입니다. 그냥 예를 들어서 이렇다는 거예요